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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석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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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두캠핑 학암포점에서 보낸 즐거운 시간....
평점
총점
작성일 2012.08.31 조회수 28170
내용












친정엄마와 함께 한 서해바다 학암포 캐라반에서의 추억은 인생에 있어 엄마와 함께한 첫 여행였습니다.

일상에 찌들고 살다 보니 엄마와 여행한 추억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신랑한테 했더니 신랑이 짜~~자잔 모두캠핑 학암포점을 예약했네요.

동생부부와 2010년 혼자되신 친정엄마를 모시고 찾은 학암포캐라반은 조용하고 서해바다는 갯벌만으로 이루어졌다는 편견을 버리게 해준 멋진 초가을날의 추억을 만들어 주었답니다.

근처 바닷가에 가서 조개도 사고, 새우도 사고, 회도 사고~~ 학암포근처에는 먹거리가 풍성했습니다.

조카들과 밤하늘을 향해 쏘아올린 폭죽이 밤하늘을 수 놓았고 바닷가에서 들여오는 파도소리가 귀를 즐겁게 했으며, 캐라반의 깨끗하고 편안한 시설이 친정엄마품처럼 포근한 추억을 만들어 주었답니다.

처음 바닷가 숙소에서 지낸 5살 아들은 캐라반을 떠날때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답니다.

"집에 가기 싫어요~~ 잉잉" 엄마 우리 여기서 살면안되나요?"ㅎㅎ

그 예쁜 추억을 선물해준 학암포캐라반 떠나오면서 아이와 다시 놀러오자는 약속을 꼬옥 지킬것입니다.

자연어머니속의 바다가  일상을 품어주는 행복한 추억만을 선물해준 모두캠핑장을 올 가을에는 다시 찾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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